대전MBC(대표이사/사장 유기철)에서 25일 엑스포 사옥에서 창사 45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유기철 사장은 기념사에서“대전MBC의 창사 45주년은 우리 충청지역민들에게 새로운 비전과 희망을 보내주었다”며“그러나 더한층 노력하고 혁신하여 전국제일의 대전MBC를 만들어 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날 행사에서 오노균 대전광역시 태권도협회장(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임위원)은 지역체육발전과 태권도진흥을 위해 기획한 ‘대전 MBC 유소년 태권도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통해 대전MBC의 위상을 높인데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특별공로상을 받았다.
<자료제공 대전광역시태권도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