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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가 지난 13일 결산이사회를 열었다. |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회장 임윤택)가 경영난에 허덕이는 일선 체육관의 어려움을 공감하고 협회내부 또한 함께 어려움을 나누는 차원에서 긴축정책에 들어갈 예정이다.
13일 서울 송파구 잠실에서 결산이사회를 연 서울시협회는 2009년에 이어 2010년 또한 회원들을 위해 서비스를 향상하고 예산을 절감해 발전적인 방향으로 협회가 운영될 수 있도록 중론을 모았다.
한편 이날 서울시협회는 1월 27일 상봉동 서울특별시체육회에서 대의원총회를 열기로 했다.
<자료제공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