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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권도진흥재단 직원들이 지역에서 농촌 일손돕기에 나서고 있다. |
태권도진흥재단(TPF, 이사장 이상욱)은 10월 30일(금) 무주군 설천면 기곡리(호롱불 마을)에서 농촌 일손돕기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일손돕기에는 TPF 직원 22명이 참가해 포도 농가 비닐 제거, 풀 베기 작업 등을 도우며 가을철 농번기에 힘을 보태었다.
이날 농촌봉사 및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한 TPF 고재춘 부장은“코로나19로 인해 농촌의 부족한 일손을 돕고자, 조금은 서툴지만 동참했다”라며 “TPF는 지역과의 상생, 지역민과의 협력을 통해 우리 지역이 더 잘 살고 우리 지역이 더 행복해 지는데 힘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TPF는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박윤수 기자, tkdtimes@par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