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기원은 구상권이 되었든 손해배상이 되었든 이사회에서 결의해서 전갑길 이사장님께 넘겼으면 즉시 변호사를 선임하여 적폐 3인에 대한 소송을 진행하면 될 것 입니다.
그러나 무엇이 그리 어렵고 곤란한지 아니면 그 3인방들과 개인적 친분 내지 무슨 역학관계로 얽혀 있는지 모르지만 어찌하여 구상권을 이렇게 질질끌며 진행을 즉각적으로 못하는지 사범회는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상황 입니다.
전갑길 이사장은 언제까지 어떻게 할 것 인지 이제는 명확하게 세계 사범님들한테 그 답을 내 놓으시기 바랍니다.
그에 따라 사범회는 판단할 것 입니다.
2021. 11. 10.
태권도바로세우기 사범회 회장 김창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