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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6/20  국제태권도신문
‘조영기 원로’ 왕성한 활동으로 후배들로부터 귀감
태권도에대한 남다른 열정으로 태권도 활성화 및 보급에 앞장

전라남도태권도협회 회장과 대한태권도협회 상임부회장을 역임한 조영기 원로가 태권도 행사가 펼쳐지는 전국 방방곳곳을 누비며 왕성한 활동을 보이고 있어 태권도계 귀감이 되고 있다.

▲사진: 지난 6월 19일(일) ‘2022년 목포시체육회장배겸 목포시태권도협회장배 태권도선수권대회’에 참여한 조영기 원로가 표창장을 수여하는 모습.
 

조영기 원로는 1938년 전남 영광출신으로 고교시절 당수도를 시작으로 1960년에는 전남 영광에 영광태권도장을 개관, 현재까지 62년간 같은 자리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수많은 태권도계 인재를 양성 했다.

조 원로의 태권도에 대한 애정과 열정은 2000년대부터 발휘되기 시작했다. 2001년 대한올림픽위원회 위원과 전라남도체육회 부회장을 역임하면서 전남 지역 태권도 보급 및 활성화를 넘어 한국 태권도 경기력 향상에 기여했으며, 2003년에는 태권도 공인 9단의 위상 강화를 위해 국기원9단고단자회를 창립하여 초대회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태권도가 올림픽에 첫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2000 시드니올림픽을 시작으로 2004 아테네올림픽, 2008 베이징올림픽, 2012 런던올림픽, 2016 리우올림픽까지 한국대표팀 임원으로 활약했으며, 2000년 초반 태권도진흥법의 제정을 위해 국회에서 전국 태권도인들의 단결력을 보여줘 태권도진흥법이 발의되고 태권도진흥재단이 창립되는 역사도 만들었다.

또한 조 원로는 2014년부터는 대한태권도협회 상임고문, 한국대학태권도연맹 상임고문, 전라남도태권도협회 명예회장, 국기원 기술고문, 세계태권도연맹 자문위원, 국회의원태권도연맹 상임고문 등을 맡아 원로로서 태권도 미래가치를 위해 힘쓰고 있다.

그는 “여러 단체에서 활동을 해오면서, 태권도가 양적으로는 비약적인 발전을 한 것을 실감하지만, 그 이면에 질적인 성장이 둔화되고 있다는 점을 느꼈다”며 “그동안 쌓아온 경력과 원로로서의 연륜, 혜안을 통해 그동안 태권도가 발전해오면서 부족한 부분, 우리가 의외로 소홀했던 분야를 세심하게 들여다 보고 그 분야가 같이 성장할 수 있도록 힘을 쏟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윤수 기자, tkdtimes@tkdc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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