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0.9.27 (일)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s://www.tkdcnn.com/news/7016
발행일: 2020/04/10  국제태권도신문
서울시장애인체육회 코로나 예방속 총회 개최
2020년 예산 175억원 확정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 총회에 참석한 조향현 수석부회장, 임찬규 사무처장이 서울특별시장애인태권도협회 이환선 부회장 등의 대의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SSAD. 회장 박원순)가 코로나19 바이러스 예방 대책을 강구한 상태에서 대의원총회를 개최했다.


4월 9일(목) 오후 3시 서울시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한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제9차 대의원총회’에는 박원순 회장을 대신해 조향현 수석부회장과 임찬규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총회는 보고사항으로 2002년 사업계획 및 예산 보고와 심의안건으로 2019년 결산 및 사업결과, 가맹단체 정가맹 승인이 상정됐다.


지난해 전국장애인체전을 주관한 서울시체육회의 2019년 수입·지출 결산은 165억원으로 올해 예산은 10억원이 증가한 175억원이다.


서울시체육회는 준가맹 단체인 서울특별시장애인유도협회를 이날 총회에서 정가맹으로 승인했다.

 

<박윤수 기자, tkdtimes@paran.com>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태권도의 날
태권도원
유비스포
 
회사소개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청소년보호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