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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6/12  국제태권도신문
태권도바로세우기사범회 김창식 회장, 최영열 국기원장에 공개질의
"최영열 원장-오노균 후보간 이면합의 의혹 공개 확인 요청한다"

■ 최영열 원장과 오노균의 이면합의 내용에  대해 사범회가 공개적으로 확인 요청합니다.

 

첫째, 최영열 원장은 남은  임기동안 국기원의 인사, 회계 등  모든 권한을 이근창(오노균)에 넘기고 최영열  원장은 자리만 유지하고 차기 원장은 오노균에게 넘긴다.

 

둘째,  현재 강남경찰서에서 중국부정단증 관련하여 김** 에 대한 고소,고발의 건을 취하한다.

 

세째, 오노균에게 행정부원장직을 넘기고  연수원장직 인사권도 넘긴다.

 

네째,  오현득 등에 대한 일체의 구상권의  청구과 진행를 하지 않는다.

 

이상의 내용에 숨김없이 응답하길  바라며 무응답시
모든 것을 인정한 것으로 알고
그에 따라  행동할 것 입니다.


 ○ 국기원은 특수법인 전환이후  정치인 홍문종 이사장 영입과 낙하산 오현득의 입성과 쎌프원장 으로 인해 극심한 내홍과 만신창이가 되었는데 아직도  부족함이 남았단 말 입니까?

 

관리감독기관이라는 문체부는 우선 지난 2019. 2.28. 검사결과 보고서에 따른 국기원의 이행여부를 각 항목별로 구체적으로 공개할 것을 촉구하며 6월말까지 완료하지 않을 경우 특단의 조치할 것을 요청하는 바 입니다.

 

국기원은 이사회 기능도 형식적 수준으로 거의 마비되어 오현득때와 매반 다들 것이 없이  자정 능력을 상실하였으니 법인취소 후 민의에 따른 공적기구로 재탄생하는 것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기 바랍니다.

 

국기원 스스로 외부 도둑도  못 막고 내부  또한 썩어 문드러져 악취가 진동하고 있지만 이사 어느 누구 하나  나서 문제를 해결하려 나서지 않고  고상한척  뒷짐만 지고 있으니 이 어찌 국기원이 망조가  들었다고 말하지  않을 수 있겄습니까?

 

국기원이 태권도계와 사범들을 선도하는 것이 아닌 사범들의 고혈을 빨아 먹으며 생존하고 있지만 최소한 양심은 모두 내 팽겨치고 있어 우리 태권도 사범들이 국기원을 심판을  해야 할 때가 도래하는것 같습니다.

 

문체부는 더이상 수수방관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국기원 문제에 적극적으로 개입하던지 아니면 손을 완전히  떼든지  결단하길 바랍니다.

 

      2020.  6. 11.

태권도바로세우기 사범회 회장 김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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