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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7/13  국제태권도신문
왕광연, 김석중, 이종천 대한체육회 체육상 수상
태권도 종목 지도자, 심판, 공로부문 수상자로

(좌측부터) 제66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우수상을 수상한 대한태권도협회 왕광연 국가대표 코치, 장려상을 수상한 김석중 심판위원장, 이종천 도장사업부장

7월 8일(수) 서울시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한 K-아트홀에서는 ‘제66회 대한체육회 체육상’이 개최됐다.


올해 체육상에서 태권도 종목은 지도자부문에 왕광연 국가대표 코치, 심판부문에 김석중 심판위원장, 공로부문에 이종천 도장사업부장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번 체육상에서 왕 코치는 우수상을, 김 위원장과 이 부장은 각각 장려상을 수상했다.

 

<박윤수 기자, tkdtimes@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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