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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10/30  국제태권도신문
실업연맹, 올림픽메달리스트와 멘토 교육 실시
코로나19에 따라 50명 이하로 제한, 신청자 많아 심의 거쳐

한국실업태권도연맹 김영훈 회장과 멘토로 선정된 오혜리 선수가 ‘태권도 스타와 미래를 설계하다’의 취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한국실업태권도연맹(회장 김영훈)이 ‘태권도 스타와 미래를 설계하다’라는 멘토 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


실업연맹은 올해 초 실업연맹 소속 올림픽메달리스트인 오혜리, 김태훈, 김소희 선수를 멘토로 학교팀 및 도장 등을 순회하는 교육에 나설 예정이었으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경계단계가 완화되지 않음에 따라 잠정연기 했었다.


코로나19 단계가 1단계로 완화된 상태에서 실업연맹은 그동안 신청된 학교팀과 도장을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1호 교육을 부산 기장에 있는 드림태권스쿨에서 진행했다.


이날 멘토는 2016 리우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오혜리(춘천시청) 선수로 코로나19로 인한 인원 제한속에서도 40여명의 관원생들은 도장을 찾은 오혜리 선수와 실업연맹 김영훈 회장에게 꽃다발을 안기며 환영했다.


오혜리 선수는 이번 교육에서 영상소개와 진실토크, 1대 1 단점보안 교육을 진행했고, 교육 후에는 관원생들을 위한 기념촬영 및 사인회가 진행됐다.


실업연맹 김영훈 회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로 하향 조정되면서 계획했던 멘토 교육을 추진하게 됐고 이렇게 관원생들과 만나게 되어 반갑다”면서 “오늘 짧은 시간이지만 멘토 교육을 잘 받았으면 한다. 일선 도장 경영 활성화와 유소년 태권도팀의 침체된 분위기를 반전시킬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겠다”고 설명했다.


오혜리 선수는 “이런 시간을 주신 실업연맹 김영훈 회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고 반갑게 맞아준 지도자분들을 비롯 관원생들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며 “오늘 이 교육에 부족하지만 많은 경험담을 얘기 할 수 있어 너무 좋았다. 아이들에게 태권도에 대한 사랑과 열정을 느끼게 된 자리였다”고 소감을 말했다. 

‘태권도 스타와 미래를 설계하다’의 1호 교육이 진행된 드림태권스쿨 관원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윤수 기자, tkdtimes@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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