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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9/08  국제태권도신문
바른태권도시민연합회 대표 김덕근 성명서 발표

이동섭 원장은 심사 부정행위 시도 관련자를 고발 및 제명하라!


공공성 강화와 엄격한 청렴성이 요구되는 세계태권도본부인 국기원이 몰염치(沒廉恥) 범들로 인해 만신창이가 된 작금의 국기원이 또 다시  부정부패로 추락되는 도둑놈 소굴이 되어서는 절대로 안 된다.


부정부패(不正腐敗)를 저지르는 공공적 악의 축들을 강력 엄단해야 한다.


부정행위로 공분을 일으킨 영혼없는 국기원 기술심의회 핵심임원의 추악한 비양심적 도덕불감(道德不感)증을 강력히 규탄한다.


국기원은 지난 8월 27일 기술심의회 주관으로 실시한 2021년도 제 2차  고단자(8~9단) 심사과정에서 모 부의장이 우월적 지위를 악용해 심사 채점표 점수를 조작하려다 담당 직원과 해당 평가위원의 거부로 미수에 그친 사건에 대해 무관용 원칙으로 성역없이 일벌백계(一罰百戒) 차원에서 형사 고발조치 및 강력한 징계를 해야한다.


또 기술심의회 의장단 전원도 도의적 책임을 통감하고 대승적 차원에서 상식과 양심에 따라 즉각 물러나야 할 것이다.


국기원의 심사청탁 등 부정행위는 우리사회 공공의 안녕과 질서를 유린하는 사회악으로서 완전 근절되어야 하며 또 국기원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련의 심사 관련 부정행위는 국기원의 위상과 근간을 무참히 짓밟는 범죄행위가 아닐수 없다.


이번 기술심의회 고위직 인사의 심사 관련 불공정한 부정행위는 국기원 위상과 이미지를 심대히 훼손시키는 우를 범한 중대 범죄행위다.


또 태권도 제도권 전체에도 국민들에게 신뢰를 의심받는 악영향을 끼친 부도덕한 범죄행위라 아니할 수 없다.


이 원장은 국기원 존립의 근간이라 할 수 있는 기술심의회의 투명성, 청렴성 및 공정한 정의실현을 위해 관련 상벌규정과 상식에 의거 엄격한 징계조치가 신속히 이루어져야 마땅하다.


아울러 부정행위 사태 파악의 철저한 진상조사와 함께 재발방지 대책과 더불어 심사 부정행위 관련 지휘 책임을 물어 기술심의회 의장을 비롯한 부의장단 등 전원 해촉시키는 것이 마땅하다.


따라서 이동섭 원장은 이번 심사 부정행위 시도 관련자를 심사 업무방해 및 심사집행관련자의 권리행사방해 혐의로  형사 고발과 함께 영구 제명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바른태권도시민연합회 국제스포츠인권위원회 김덕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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