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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11/25  국제태권도신문
국기원-세계경찰태권도연맹 업무협약 체결
전 세계 경찰에게 태권도 보급 목표 활동 본격화

국기원 전갑길 이사장(좌)과 세계경찰태권도연맹 방승호 총재(우)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국기원(이사장 전갑길, 원장 이동섭)과 세계경찰태권도연맹(총재 방승호)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1월 22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국기원에서는 국기원과 경찰연맹의 업무협약체결식이 진행됐다.


이날 국기원은 전갑길 이사장이 경찰연맹은 방승호 총재와 김성배 수석부총재 등의 일행이 참석했으며, 양 기구의 발전을 도모했다.


국기원 전갑길 이사장은 오늘 의미 있는 상호협약을 체결한 것 같다“면서 ”세계경찰태권도연맹이 뿌리를 굳건히 하면서 활동을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 태권도인으로서 늘 감사하고 고맙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양 기구가 협약을 잘 실천해 국기원과 세계경찰태권도연맹이 한 단계 성숙하고 많은 발전을 이뤘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세계경찰태권도연맹 방승호 총재는 “세계경찰태권도연맹은 태권도의 무와 경찰의 정신을 함양시키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오늘 국기원과의 협약으로 더욱 발전하는 연맹에 되겠다”며 “국기원에서 많은 협조를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 열심히 해서 국기원과 함께 전 세계로 태권도가 진출하고 발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세계경찰태권도연맹은 태권도의 보급 발전과 세계 각국 경찰의 인화단결 및 경찰태권도의 세계화를 도모하고, 한국경찰의 우수성을 알리면서 전 세계 경찰 외교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2009년 4월 사단법인으로 창설됐다.


그동안 세계경찰태권도선수권대회 및 체포술 경연대회와 심판, 지도자, 사범 육성 등을 위한 강습회를 개최해 왔다.


올해 초 세계프로페셔널태권도연맹 총재를 맡고 있는 방승호 필립스그룹 회장이 수장을 맡으며 조직의 변화를 꾀하고 있는 상태로 리라아트고등학교 교장으로 퇴임한 김성배 수석부총재가 실무를 맡아 연맹을 운영하고 있다.


<박윤수 기자, tkdtimes@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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