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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1/03  국제태권도신문
[신년사]충청남도태권도협회 회장 김 진 호


사랑하는 충청남도 태권도 가족 여러분! 

희망찬 임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임인년 검은 호랑이띠 해를 맞아 희망이 넘치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우리 협회는 지난 한 해는 회원이 중심이 되는 협회를 만들기 위하여 부단한 노력과 함께 역점 사업인 “대전 MBC배 국제오픈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 국제경기대회 공모사업에 2년 연속선정”되는 쾌거와 함께 충남 태권도인들의 염원이었던 태권도 전용도장이 준공되어 “교육, 대회, 심사, 전지훈련 등 충청남도 태권도의 요람이 전국최초로 건립”하는 성과를 얻었습니다.

우리 협회는 대전 MBC와 함께 대전 MBC배 국제오픈태권도대회를 중부권 최고의 태권도대회로 발돋움시켰습니다.

또한, 충청의 아들 장준 선수가 도쿄올림픽에 출전 값진 동메달을 획득하였습니다.

우리 충청남도태권도협회는 임인년 새해는 협회창립 6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입니다.

새로운 60년을 준비하기 위해󰡐회원 중심으로 협회를 운영하여 코로나 19 회복을 위한 도장 경영 활성화에 온 힘”을 다할 것입니다 “투명하고 바른 행정”, 더 행복한 충청남도 태권도를 위해 서비스 행정을 지속해서 펼쳐 나갈 것입니다. 

회원 여러분들은 3무 정신인“무책임, 무관심 무참여의 슬로건을 적극적으로 실천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2022년 임인년 새해 새로운 희망과 비전 아래 “당당하게” 나아가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회원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 그리고 늘 도장의 번영을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22년 1월 1일


                  충청남도태권도협회 회장 김 진 호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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