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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광역시태권도협회 김종관 회장과 김화영 전무이사가 전국체전 울산 대표로 선발된 선수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울산광역시태권도협회(회장 김종관)가 오는 10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강원도 태백시 고원체육관에서 열리는 ‘제96회 전국체육대회’ 울산광역시 태권도 대표선수 선발을 마쳤다.
울산협회는 8월 22일 울산고등학교에서 ‘제96회 전국체육대회 태권도 울산 대표 최종선발대회’를 열고 전국체전에서 울산을 빛낼 총 41명의 선수를 선발했다.
울산광역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울산광역시태권도협회가 주관한 선발전에서는 남자고등부 8명, 여자고등부 8명, 남자대학부 7명, 여자대학부 4명, 남자일반부 7명, 여자일반부 7명 등 총 41명의 대표 선수가 가려졌다.
울산의 기대주는 지난 4월 대만 타이페이에서 열린 ‘제8회 아시아청소년태권도선수권대회’ 여자 -52㎏급 금메달리스트인 효정고등학교 남현정 선수로 고등학생으로 마지막 전국체전 경기를 치른다.
<박윤수 기자, tkdtimes@par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