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6.10.17 (토)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tkdcnn.com/news/5289
발행일: 2016/02/22  국제태권도신문
올림픽 태권도 시범, 두바이에서 첫 선
WTF시범단 ‘여명-하늘이 열리다!’ 시범 선보여

세계태권도연맹 태권도 시범단이 두바이에서 올해 첫 프로그램인 '여명-하늘이 열리다!' 시범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세계태권도연맹(WTF, 총재 조정원)의 태권도시범단(단장 나일한)이 오는 8월 브라질 리우올림픽에서 시연할 계획인 ‘여명-하늘이 열리다!’를 주제로 한 태권도 시범의 첫 선을 보였다.


‘여명-하늘이 열리다!’는 신들의 현란한 손짓과 오로라가 춤추는 모습을 재해석해 오로라, 설악비경, 우주, 서울 타임랩스 영상을 적절히 배치, 한국의 국기인 태극기와 태권도의 상징적인 의미인 오방색(청-신생, 흑-지혜, 적-열정, 황-중심, 백-결백)의 뜻을 부여한 시범공연이다. 


18일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샤르자 스포츠&컬처크럽에서 열린 ‘샤르쟈 아시아클럽대회’ 개막식을 겸해 선 보인 시범 공연에서 WTF 시범단은 적-열정 부분에서 천을 이용, 두바이의 국기를 표현해 경기장에 참석한 세이크 사에드 빈 슐탄 알카세미(Sheikh. Saeed Bin Sultan Alqasemi), 세이크 아메드 빈 슐탄 알카세미(Sheikh. Ahmed Bin Sultan Alqasemi), 세이크 하메드 빈 압둘라 알 사니(Sheikh. Ahmed Bin Abdullah Aal Thani) 3명의 왕자와 이규석 아시아태권도연맹 회장 , 나시르 알라즈우키(Naseer Alrazooqi) 아랍에미리트태권도협회장을 비롯해 경기장을 가득메운 관중들로부터 환호를 받았다.


시범 공연 중반부에 펼쳐진 품새와 설악비경, 서울야경으로 구성된 타임랩스 영상의 조화는 한국의 멋과 태권도의 상징적 의미를 잘 융화시켰다는 평가를 들었다.


WTF 시범단은 현지시간 21일에는 UAE 푸자이라로 이동해 푸자이라오픈국제태권도대회 개막식에서 똑 같은 주제의 시범공연을 선보여 태권도의 새로운 매력에 아랍인들을 매료시켰다.

아랍에미리트 왕자들이 역대 최고의 퍼포먼스를 선사한 세계태권도연맹 태권도 시범단에게 감사의 인사를 건네고 있다.

<최진우 기자, cooljinwoo0@naver.com>


 


국제태권도신문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대한태권도협회
대한태권도협회
경상북도태권도협회
전라남도태권도협회
국기원
 
회사소개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청소년보호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