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2.5.23 (월)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tkdcnn.com/news/7689
발행일: 2022/04/14  국제태권도신문
춘천코리아오픈국제태권도대회 조직위, 아시아 최대 규모 선수권대회 6월 개최 본격 준비
공인품새‧자유품새‧겨루기 종목에 43개국 1,000여명 참가…

▲사진: ‘2022 아시아태권도선수권대회’ 개최지 춘천 호반체육관 전경
 

춘천코리아오픈국제태권도대회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유성춘, 이하 조직위)가 오는 2022년 6월 22일(수)부터 27일(목)까지 (7일간) 강원도 춘천시 호반체육관에서 열리는 ‘2022 아시아태권도선수권대회’개최의 본격 준비에 나섰다. 

아시아태권도대회는 1974년 서울에서 제1회 대회개최를 시작으로 2004년 제16회 성남에 이어 18년 만에 국내에서 열리게 된다.

조직위는 이번 대회를 통해 20년 코리아오픈 개최의 노하우를 이용한 안정적인 대회 운영으로 춘천이 태권도 종주 도시로서의 위상을 펼치며, 홍보, 서포터즈, 봉사활동 등 각계각층의 시민이 참여하여 문화시민으로서의 역량 결집 및 도시 활력을 도모할 것을 기대하며, 춘천의 매력적이고 경쟁력있는 문화‧예술‧관광 콘텐츠를 아시아 전역에 소개함으로써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중심도시가 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

또한 조직위는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대회 운영을 위해 선수와 관람객의 동선 분리, 온라인 실시간 경기중계, 선수 수송 및 관리에 철저 등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대회로 열어갈 예정이다.

대회 첫 날인 22일(수)에는 전야제 및 개막식과 각종 공연을 준비, 다채로운 부대행사를 펼치며 대회장 분위기를 끌어올릴 전망이다.

▲사진: 춘천코리아오픈국제태권도대회 조직위원회 유성춘 조직위원장

유성춘 대회 조직위원장은 “국내 첫 여자 태권도 직장실업팀을 창단하고 태권도 전담 조직 구성과 지원 조례를 개편하는 등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이재수 춘천시장님께 감사하다”고 밝히며“코로나-19로 힘든 상황속에서도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최선을 다해주는 강길현 사무총장 등 조직위 직원들께도 고맙다”고 말했다.

▲사진: ‘2022 아시아태권도선수권대회’ 개최가 결정된 후 (우측부터)강길현 춘천코리아오픈국제태권도대회 사무총장, 유성춘 춘천코리아오픈국제태권도대회 조직위원장, 아시아태권도연맹 이규석 회장, 대한태권도협회 양진방 회장, 아시아태권도연맹 김중헌 사무총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강길현 조직위 사무총장은 지난 21년 10월 ‘제48회 한국중‧고등학교태권도연맹회장기 전국 태권도대회와 제17회 한국중‧고등학교태권도연맹회장배 전국 품새 대회’를 치르며 참가자 2,500명을 배출, 전국 최고 수준의 대회를 개최 한 바 있어 이번 아시아대회의 개최를 놓고도 많은 이들의 기대를 주목하게 했다.

강 사무총장은 “이번 아시아대회 개최를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과 주민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김현주 조직위 홍보과장과 김지연 조직위 홍보팀장은 이번 대회의 홍보를 맡아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새롭게 제작된 대회 홍보물이 완성되어 곧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박윤수 기자, tkdtimes@paran.com>

국제태권도신문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제12회 순천만 국제걷기대회
2022춘천코리아오픈국제태권도대회
2022아시아태권도선수권대회
국기원 창간광고
충청북도태권도협회 창간광고
충청남도태권도협회 창간광고
 
회사소개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청소년보호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