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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3/05/16  국제태권도신문
전라남도태권도협회, ‘제62회 전라남도체육대회’ 성료

지난 5월 13일(토)부터 14일(일)까지(2일간) 전라남도 완도군 완도읍 수산고등학교 체육관에서 개최된 ‘제62회 전라남도체육대회’가 성공적인 막을 내렸다.

▲사진: ‘제62회 전라남도체육대회’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는 모습.

13일 오전 10에 열린 개회식에서 박종익 전라남도태권도협회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전남도민의 스포츠 축제가 건강의 섬 완도에서 개최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체육대회는 62회라는 연륜을 쌓아오면서 시·군간 우정을 다지는 화합의 대 체전으로 자리매김 했으며 특히 이번 체전은 ‘화합하는 전남체전, 건강의 섬 완도에서 함께 뛰자 하나로!’라는 구호 아래 개최된 체전으로 우리 모두 도민의 열정을 모아 문화 체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인주 완도군태권도협회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완도군 설군(設君) 이래 최초로 전라남도체육대회가 건강의 섬 완도에서 개최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21개 시·군 선수단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그동안 전라남도체육대회를 준비한 선수들은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승패를 떠나 화합하고 하나되는 축제의 한마당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송진호 전라남도 체육회 회장은 축사를 통해 “전라남도체육대회는 62회 동안 전라남도 체육 발전의 근간이 되어 왔으며 도민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축제의 장으로 시·군 체육의 균형 발전 및 체육 인프라 구축에 크게 기여하여 왔으므로 이번 대회도 전남체육 발전에 훌륭한 대회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박경환 전라남도태권도협회 상임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대회는 각 시·군 경쟁이 이루어 지는만큼 애향심에 집착하지 않고 전라남도태권도협회 임원으로서 공정하고 정확한 판정으로 명랑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이번 개회식에서는 태권도 보급 발전에 노력한 양재한 나주시태권도협회 전무이사에게 이동섭 국기원장 표창장이 수여되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한편, 이번 경기는 삼전다승제 판정으로 경기를 진행 했으며, 대회 둘째날 열린 여자 –67Kg 염은빈(완도군) 선수가 16강전에서 김유진(목포시) 선수를 2:1로 이기고 8강전에서는 전원빈(고흥군) 선수를 2:0, 준결승에서 이새인(영암군) 선수를 2:0, 대망의 결승전에서 이예지(여수시) 선수를 2:1로 이기며 금메달을 획득하며 완도군 준우승에 큰 기여를 했다.

■‘제62회 전라남도체육대회’ 경기결과■

○우승: 영암군 선수단 (총2,100점, 금-1 · 은-3 · 동-7)

○준우승: 완도군 선수단 (총2,000점, 금-2 · 은-2 · 동-2)

○최우수선수상: 황진태(완도군) 선수

<박윤수 기자, tkd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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