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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4/04/22  국제태권도신문
한국대학태권도연맹, ‘제51회 전국대학태권도개인선수권대회’개최

한국대학태권도연맹(회장 이명철, 이하 대학연맹)이 4월 17일(수)부터 24일(수)까지 경상남도 통영에 위치한 통영체육관에서 ‘제51회 전국대학태권도개인선수권대회’를 개최하고 8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사진: ‘제51회 전국대학태권도개인선수권대회’가 통영체육관에서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 19일 열린 개회식 행사에 참여한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번 대회는 대학연맹이 주최하고 대학연맹, 경상남도태권도협회(회장 한규학)가 주관하며 통영시태권도협회(회장 탁양만), 통영시, 통영시의회, 통영시체육회가 후원하여 치러졌고 4월 17일에는 격파와 경연 경기가 치러지며 4월 18일부터 19일에는 품새, 20일부터 24일까지는 겨루기 경기가 펼쳐진다.

개회식 행사는 지난 19일(금) 7시 30분부터 내죽도수변공원에서 열렸으며 김성규 KBS개그협회장이 사회를 맡아 한국대학태권도 국가대표 시범공연단의 공연과 트롯트가수 허찬미, 이수호의 공연을 비롯하여 아이돌가수 DUSTIN과 비보이그룹 티지 브레이커스 등이 출연하여 행사장 분위기를 끌어 올렸다. 또한 한국 전통 사물놀이와 무용단의 공연이 펼쳐지며 관객들로부터 큰 함성과 박수갈채가 쏟아져 나왔다.

대학연맹 이명철 회장은 “대회 준비를 위해 수고해주시는 임원진과 출전 선수단 및 지도자분들을 비롯하여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통영시 관계자분들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대회를 위해 땀흘리며 준비했을 선수들이 좋은 기량과 좋은 성적을 얻을 수 있기를 바라고 우리 연맹은 앞으로도 학문의 연구와 더불어 선수의 발굴과 육성에 더욱더 주력하여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학연맹 장창영 상임고문은 “이번 대회는 서로의 실력을 평가하는 자리를 떠나 대학 태권도인들의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며 “8일동안 펼쳐지는 이번 대회에 참가한 모든 선수들이 부상없이 본인의 실력을 최대한 발휘하여 좋은 결과 얻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대학연맹 이명철 회장과 통영시태권도협회 탁양만 회장은 지난 2023년 3월 펼쳐진 ‘제50회 전국대학태권도개인선수권대회’ 개최 기념으로 개최 장소인 통영체육관이 위치한 관내 대평경로당에 백미(10KG) 10포를 기증하여 태권도인들로부터 많은 귀감을 사기도 했다.

<박윤수 기자, tkd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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