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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3/30  국제태권도신문
대학연맹 김상익 회장, 당선 후 첫 전국대회 개최
전국대학태권도개인선수권대회 오는 2일까지 전남 영광서

제19대 한국대학태권도연맹 회장으로 추대된 김상익 회장이 당선 후 첫 행보로 ‘제46회 전국대학태권도개인선수권대회’에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제19대 한국대학태권도연맹 회장으로 추대된 김상익 회장이 당선 후 첫 전국대회인 ‘제46회 전국대학태권도개인선수권대회’를 전남 영광에서 개최했다.


3월 26일부터 4월 2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에는 겨루기 개인전과 단체전, 품새 개인전, 복식전, 단체전에 이어 태권체조와 태권경연 부문에 2,800여명이 참가해 2019년 새로운 비상을 꿈꾸는 한국 대학태권도인들의 축제로 거듭났다.


27일 오전 11시 열린 개회식에는 대회장인 한국대학태권도연맹 김상익 회장을 비롯해 김준성 영광군수, 세계태권도문화학회 장창영 회장, 대한태권도협회 최재춘 사무총장, 태권도진흥재단 정국현 사무총장, 한국대학태권도연맹 김성배 홍보대사, 한국대학태권도연맹 국가대표 시범단 이경석 단장 등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다.


김상익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우리연맹에서는 금번 7월 이탈리아에서 세계대학선수들의 최고 축제의 장인 제30회 나폴리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가 개최됨에 따라 우리나라 대학 태권도의 우수성을 세계에 널리 알리며 또한 우승이라는 성적으로 국내외 태권도의 위상을 한껏 높여야 할 당면한 과제도 있다”면서 “우리연맹은 지성인으로서 태권도선수 육성지원뿐만 아니라 태권도에 관한 학술연구에도 충실히 실천하는 대학연맹으로 거듭나겠다”고 강조했다. 


<박윤수 기자, tkdtimes@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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