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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10/30  국제태권도신문
태권도의 미래, 장애인 국가대표 평창서 “얍”
코로나19 예방속 철저한 격리속에 훈련 돌입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 장용갑 회장이 국가대표 선수단을 격려하고 있다.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KTAD, 회장 장용갑)의 국가대표 선수단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경계 단계가 1단계로 완화됨에 따라 그동안 비대면으로 진행되었던 국가대표 훈련을 대면훈련으로 전환했다.


KTAD 국가대표 선수단은 청각과 지체유형으로 구분되어 있다.


청각 선수단의 경우 2021 브라질 카시아스두술데플림픽을 지체 선수단의 경우 내년으로 미뤄진 2020 일본 도쿄패럴림픽을 준비중에 있다.


10월 26일부터 11월 19일까지 25일간 강원도 평창에서 훈련 중인 선수들의 코로나19 방역 지침 점검을 위해 KTAD 장용갑 회장과 박성철 실무부회장, 이환선 이사 등의 일행은 숙소와 훈련장 등을 방문해 선수들을 격려하고 지도자들에게 철저한 방역과 외부인의 출입을 제한하는 엄격한 격리를 명했다.


KTAD 장용갑 회장은 “지도자들이 사명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선수들이 훈련장과 숙소, 식당 이동을 제외하고는 방역이 완료된 숙소에서 철저한 자가격리속에 생활할 수 있도록 관리와 감독에 나서야 한다”면서 “답답할 수도 있겠지만, 지금 우리는 국가의 지침을 적극 수용하며 맡은 바 직무에 충실해야 할 의무가 있다. 그래서 국가대표인 것”이라고 설명했다.

 

■ 2020년도 장애인태권도 국가대표 선수단
▲지체
- 감독 진천수
- 코치 김경식
- 트레이너 손민호
- 선수 김황태, 한국현, 주정훈, 김태훈
▲청각
- 감독 권태성
- 코치 이경석, 이선미
- 트레이너 김민성
- 선수 이로운, 오원종, 최상규, 한다영, 이진영, 김정우

 

<박윤수 기자, tkdtimes@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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