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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12/29  국제태권도신문
충청남도태권도協, 2021 자랑스러운 태권도인 상 시상식 개최
9단 승단 지도자 입신 기념패와 행운의 열쇠 증정

▲사진: 충청남도태권도협회가 진행한 ‘2021 자랑스러운 충청남도 태권도인 상 시상식’에 참석한 인원이(백신 접종 완료 및 48시간 이내 PCR검진 후 음성 판정을 받아야 입장 가능)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

충청남도태권도협회(회장 김진호)는 28일(화) 충남도청 선수단 전용 훈련장에서 김형도, 김영수 도의회 의원, 서산시의회 최기정 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각 분야에서 “2021 자랑스러운 충청남도 태권도인으로 선정”시상식을 열고 올해의 태권도인 상을 시상, 태권도 최고 단을 승단한 강영수, 남석균, 정현도, 김영근, 최홍준 9단에게 입신 기념패를 증정 했다고 밝혔다.

충청남도태권도협회는 2021년도에 충청남도태권도 전당을 준공하면서 대전 MBC배 국제오픈대회를 25개국 2천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 역대 최다국가가 참가 성공적으로 개최하면서, 중부권 최고의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충청의 아들 장준 선수는 도쿄올림픽에 출전 값진 동메달을 획득하며 충청남도와 태권도의 위상을 국내외에서 높였다.

김영근 전무이사는 "자랑스러운 태권도인 상은 지난 2014년도부터 매년 충청남도태권도를 빛낸 태권도인들을 발굴하고 또한 태권도 발전에 이바지한 원로분들에게 자랑스러운 태권도인 상을 시상하며, 도내 우수시군지회와 장준 선수를 비롯한 전국소년체전과 전국체전 입상 우수선수들에게 장학금을 시상하여 충남태권도의 위상을 높이는 데 그 목적이 있다"며 "세계태권도 본부 국기원장, 대한태권도협회장, 감사패와 명예 단을 수여하고 또 태권도 지도자들이 도 협회 임원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내조하고 있는 배우자들에게 공로상과 행운의 열쇠를 시상 사기를 북돋아 주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코로나 19로 인해 백신 접종을 완료한 사람 중 48시간 이내에 PCR 검진을 받고 입장하여야 하며 정부의 철저한 방역 지침을 준수하면서 행사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박윤수 기자, tkdtimes@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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