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은평구민체육센터에 다니고 있는 김승준입니다.
제가 태권도를 배우기 시작 한 것은 7살 때 부터였습니다.
은평구민체육센터에서 수영을 배우던 중 우연히 태권도복을 입은 형들을 보고 멋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엄마께 부탁드려 태권도를 배우게 되었는데 태권도는 제가 생각한 것 보다 훨씬 멋있었습니다. 도복은 물론이고, 여러 가지 기술과 그리고 그것을 가르쳐 주시는 관장님도 너무 멋있었습니다.
태권도를 열심히 배우고 연습해서 올해는 댄스페스티벌에 나가 상도 탔습니다. 태권도를 해서 정말 기뻤습니다.
태권도를 배운 다음부터 자신감이 생긴 저는 이제 무엇이든 용감하게 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태권도를 배워 몸과 마음을 튼튼히 단련시키고 자신감을 더 많이 키워나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