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2년 동안 매일 매일 배우는 태권도.
우리 관장님은 매 수업시간마다 태권도는 단순히 무술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건강한 육체와 정신을 튼튼히 수련하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태권도를 배우기 전에는 부끄럼도 많았고 목소리에 힘도 없고 자신감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현재 다니고 있는 은평구민체육센터 태권도장에서 태권도를 배우고 있는 지금 목소리도 커지고 누구보다 자신있게 발표도 할 수 있으며 정의를 위해 당당히 나의 목소리도 낼 수 있습니다.
저는 친구들에게 자랑스럽게 얘기할 수 있습니다.
태권도를 함께 하자는 권유를 말입니다. 태권도는 힘 없는 아이를 괴롭히는 싸움을 배우는 이 아니라 나와 내 주변의 친구들, 가족들을 지키는 자랑스러운 무술입니다.
저는 오늘도 자랑스럽게 태권도를 수련하러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