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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09/09/22  국제태권도신문
김민재 농아 올림픽 金 획득
오른발 통증에도 불구하고 투혼 발휘

우승직후 김민재 선수가 태극기를 휘날리며 환호하고 있다.

지난 7일 태국에서 열린 ‘제21회 농아 올림픽’에서 신성대학교 태권도과 1학년 김민재 선수가 부상투혼을 발휘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 선수는 준결승에서 당한 오른발 부상에도 불구하고 결승 상대이자 우승 후보인 린붜총(27. 대만)을 맞아 투혼을 발휘하며 5:2로 금빛 메달을 목에 걸었다. 


신성대학교는 이번 대회 홍콩 국가대표 코치로 참가한 박준규에 이어 김민재 선수까지 좋은 성적으로 한국의 자존심을 지켜내 농아인과 장애인 태권도 교육의 성공을 재차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최진우 기자, tkdtimes@paran.com, 02)424-2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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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1건)
기사에서요... 태권도인~  l  2009.09.28 16:20:28
신성대학교인가요?
신성대학으로알고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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