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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 임윤택 회장이 서울특별시 선수단에게 격려금을 전달하며 선수들의 안전을 당부하고 있다. |
6일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STA, 회장 임윤택) 임원진들과 구협회장들은 여의도 KT빌딩에서 제90회 전국체육대회 서울시 대표선수단(감독 이창건)을 격려했다.
이날 STA는 임윤택 회장을 비롯해 강영복, 김성천, 장용갑 등 부회장단과 김태완 전무이사, 양천구 이병채 회장, 구로구 윤치성 회장, 관악구 김상익 회장, 영등포구 이자형 회장, 강서구 노형준 회장 등 25개 구협회 일부 회장단 대표들이 참석해 선수단에게 격려사 및 격려금, 물품 등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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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천구 이병채, 구로구 윤치성, 관악구 김상익, 영등포구 이자형, 강서구 노형준 등 구협회장단이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
임 회장은 선수들을 일일이 맞이하며 “훈련도 중요하지만 개개인의 건강이 가장 중요한 시기다. 무리한 훈련 보다는 실리적인 훈련으로 이번 전국체전에 만전을 기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에 이창건 감독은 “STA의 지원과 애정에 다시한번 감사드린다”며 “선수단을 잘 관리해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STA는 일반부와 대학부 선수들이 합류하는 시점에서 다시금 격려 방문을 할 예정이며 서울시내 25개 구협회 또한 올해 전국체전에서의 좋은 성적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기로 했다.
<자료제공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