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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인근에서 열린 STA 상임이사회 |
10일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STA, 회장 임윤택)는 상임이사회를 열고 지난 1월 19일에 발생한 국기원 임직원의 태권도인들에 대한 몸싸움 및 물리적 대처에 대해 "당시 피해를 입은 사람 중 STA 회원들도 있는 만큼 협회 차원에서의 대응 반드시 있어야 할 것이다."는데 합의점을 돌출했으며 "이에 상응하는 사과 및 해명 요청과 더불어 1.19 문제에 대한 책임을 반드시 져야할 것이다."고 협회 차원의 강경입장 방침을 결의했다.
또한 STA는 현재 관리단체로 지정된 K구의 K씨에 대해 무기한 징계를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