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남고부 페더급 잠실고등학교 백현호 선수와 리라아트고등학교 이인성 선수의 경기 |
27일 국기원은 580여명 소년, 소녀들의 기합소리로 월요일 아침을 열었다. 27일, 28일 초.중.고등부를 시작으로 5월 7일 대학.일반부 경기로 마치는 이번 대회는 제90회 전국체육대회 고등.대학.일반부 경기도 겸하고 있어 서울시내 초.중.고.대.일반 선수들의 기량을 한눈에 볼수 있는 자리가 됐다.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STA) 임윤택 회장은 인사말에서 "끊임없이 노력하고 봉사하는 모든 태권도인들을 중심으로 태권도가 빠르게 전 세계에 보급되고 성장하는 모습을 보면서 이러한 모든것이 인류평화와 협력 증진에 크나큰 공헌을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참가 선수들이 자신과 모교의 명예를 빛내고 전국체육대회에 나아가 서울의 위상을 알릴 수 있게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