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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 신임 김명환 의장 |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STA, 회장 임윤택)는 2009년 기술전문위원회 의장으로 김명환 전 STA 심판분과 부의장을 선임할 방침이다.
김 의장은 1978년부터 30여년간 KTA 상임심판으로 필드에서 왕성하게 활동한 바 있으며 태권도장을 26년간 운영하며 수 많은 선수 및 후배지도자들 양성에 힘써 왔다.
또한 2007년부터 STA 심판분과 부의장직을 수행하며 후배 심판들에게 '객관적이고 공정한 경기운영'에 대해 강조해 STA 경기의 질을 향상 시켰다는 평가를 듣고 있다.
김 의장은 "2009년도 역시 과거와 마찬가지로 기전위원들과 심판, 지도자, 선수들이 함께 발전적인 방향으로 STA 또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경기의 발전은 기전위뿐만 아니라 선수 및 지도자와 함께 해야됨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