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국민생활체육서울특별시태권도연합회(회장 임윤택)는 잠실에서 상임이사회를 열었다.
이날 이사회는 18명의 이사가 전원 참석해 임윤택 회장의 "적극적인 참여, 일하는 이사회"의 목표를 추진할 기틀을 마련했다.
이날 임 회장은 "연합회나 협회는 회원들을 위해 일하는 곳이다."며 "이사들이 그저 왔다 가는 것이 의미를 두는 것이 아니라 회원들을 위해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각자의 의견을 교환하는 집행위원으로써 성심성의것 활동해달라."고 당부했다.
연합회는 금천구 연합회장 인준 건과 금천구 연합회에서 민원을 제기한 상황에 대해서 원리원칙대로 처리하기로 결의 했으며 새로이 선임된 임원들에게 선임장을 수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