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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평구내 지역인사들이 이날 행사에 참석해 협회의 발전을 기원했다. |
은평구태권도협회(회장 박성철)가 19일 지역내 인사들과 회원들을 초대해 2009년 ‘경인년 송년회 밤’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은평구협회 개소식을 겸한 행사로서 지역내 정,재계 인사들을 비롯해 은평구 태권도 지도자들의 간담회를 겸한 자리였다.
은평구태권도협회는 지난 12월초 지도자들의 편의와 서비스 향상을 위해 은평구의 중앙 지점인 응암동으로 사무국을 이전하고 회원들의 방문이 이전보다 용이하도록 만들었다. 이어 깨끗하고 열린 협회 운영을 목표로 60여개의 체육관장들에게 문을 활짝 열어 놓고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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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평구 회원들은 하나된 협회를 축하하며 이날 행사를 성황속에서 마무리했다. |
이날 행사 참석한 서대문구태권도협회 홍성용 회장은 “은평구는 박성철 회장 취임 후 지도자들의 감정 대립을 융화해 하나되는 협회로 만들었다”며 “서부지역 이웃 협회로서 나날이 발전하는 은평구를 보면 부럽기 그지없다. 서대문구 또한 은평구와 더불어 함께 회원들의 권익증진을 위해 발전하는 단체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