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8살때부터 태권도를 했다. 서대문 YMCA에서 수영을 배웠는데 내 친구들이 태권도를 많이 해서 재미있을 것 같아서 시작했다. 거기에서 파란띠까지 따고 은평뉴타운으로 이사를 와서 지금은 은평구민체육센터를 다닌다.
은평구민체육센터는 관장님도 좋으시고 우리동네 태권도장보다 넓어서 좋다. 10월달에는 국기원에 가서 승품심사를 봤다. 가슴이 조금 두근거렸는데 엄마, 아빠께서 같이 가주셔서 든든했다.
태권도를 배우고 달라진 점은 자신감이 생겼다는 점이다. 또 내몸을 잘 방어할 수 있다. 그리고 감기에 잘 걸리지 않을 만큼 체력이 건강해졌다. 나는 열심히 태권도를 계속해서 검은띠를 따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