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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태권도협회 조영기 회장이 임직원들과 화합을 다짐하며 건배를 하고 있다. |
전라남도태권도협회(회장 조영기)는 지난 1월4일 오전 11시에 전남태권도협회 사무실에서 2010년 단배식을 가졌다.
조영기 회장은 인사말에서 “기축년 한해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가장 모범적인 협회로 발돋음 한 것은 전남태권도 가족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이루어진 결과이다”며 “2010년에도 ‘호시우보(虎視牛步)’라는 글처럼 판단은 호랑이와 같은 예리한 눈을 견지하시되, 행동은 소와 같은 여유와 끈기 신중함을 잃지 않는 한해가 되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전남협회 임원들은 신년포부 발표 및 전남의 발전을 위해 단결과 화합으로 2010년을 나아갈 것을 약속했다.
<자료제공 전라남도태권도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