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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문화회관에 마련된 태권도 공원 홍보 부스 |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이대순)은 2010년 1월 8일(금)부터 1월 11일(월)까지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개최된 “설맞이 한중연 문화축제” 전시 및 체험관에서 우리나라의 전통무도인 태권도와 189개국 7천만 태권도 수련인의 메카가 될 태권도공원을 홍보했다.
이번 행사는 주중한국문화원, 주한중국문화원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중국 문화부가 후원했으며, 주한 각국 외교관, 중국인 유학생, 서울시립 소년의 집 복지아동 등을 대상으로 태권도 체험과 태권도공원 전시물을 통해 한국의 정신이 담긴 태권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전라북도 무주에 조성되는 태권도공원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했다.
재단은 이번 전시를 통해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태권도가 한.중 양국간문화교류 활성화에 이바지하여 양국 공동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이를 참관한 중국인 관광객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최진우 기자, tkdtimes@paran.com, 02)424-2174>, 자료제공 태권도진흥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