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제1인시위다.서울시태권도협회가 덜 정신들었네 회장 최측근인 태권도사범인 지도자가 아무런 범죄행위를 안 했는데 허위사실유포 수준인 심각한 개인사생활까지 침범하면서 공무원 자택까지 쫓아디니면서 개망신을 주는것은 정만 이건 인간이할 짓 아니다.어떻게 가장인 아버지가 남의집 가장을 개망신 주는가?정말 문제가 심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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