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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기원 김춘근 기술심의회 의장이 소통을 통한 화합을 당부하고 있다. |
특수목적법인 국기원(이사장 홍문종, 원장 정만순)이 지난달 27일 기술심의회 12개분과 276명에 대한 위촉을 마친대 이어 3월 1일과 2일 양일간에 걸쳐 경기도 시흥에 위치한 대교 HRD센터에서 ‘2014년도 국기원 기술심의회 워크샵’을 열고 임원들간 화합을 도모했다.
이날 워크샵에는 국기원 오현득 행정부원장, 김현성 이사, 김태일 이사, 김춘근 기술심의회 의장, 박성철, 송후섭, 최종복, 홍봉배 부의장, 노재관 간사, 이근창 사무처장, 김민태 인사팀장를 비롯해 12개분과 100여명의 임원들이 참석했으며, 각 분과의 역할을 비롯해 국기원 특별위원회 임원으로서의 자세와 직무 등에 대한 교육이 이어졌다.
이번 워크샵의 주제는 소통과 화합이었다. 국기원은 이번 워크샵을 위해 아사아나 항송사 승무원 출신으로 컨설팅업체인 센토스(SENTOS) 박보영 대표를 초청해 ‘감성으로 행복하게 소통하기’ 특강을 준비했다.
이날 워크샵에서 김춘근 의장은 “국기원 기술심의회 임원으로서 전 세계 태권도인들의 모범이 될 수 있는 자세와 행동을 보여주고 나아가 전 세계 태권도인들이 소통을 통해 화합과 단결을 할 수 있도록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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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크샵에 참석한 국기원 임원들이 파이팅을 외치며 단결을 도모하고 있다. |
<박윤수 기자, tkdtimes@par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