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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대학태권도연맹 장창영 상임부회장 |
한국대학태권도연맹(회장 정한성)이 상임심판원 선발을 위한 공개모집에 들어갔다.
대학연맹은 상임심판원에 대한 공모를 실시, 120명의 서류접수를 받았다.
이 중 대학연맹은 서류심사를 거쳐 절반인 60명에 대해 오는 15일과 16일 면접을 실시하기로 했다.
이번 상임심판원 선발 면접관은 정국현 세계태권도연맹 집행위원, 장용갑, 이환선 한국대학태권도연맹 부회장, 박경선 한국대학태권도연맹 심판담당 부의장으로 이들은 서류면접을 통과한 60명을 대상으로 심층 구술면접을 거쳐 최정예 심판원을 구성할 계획이다.
대학연맹 장창영 상임부회장은 “대학 선수들의 기량 향상과 우수한 선수들의 육성을 위해 최고의 기량을 보유한 상임심판원들을 선발해 공정한 판정, 객관적인 대회로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
<박준희 기자, tkdtimes@par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