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6.10.19 (월)
 http://www.tkdcnn.com/news/5023
발행일: 2015/08/21  국제태권도신문
국기원-필리핀태권도재단과 해외지원 업무협약 체결
정만순 국기원장-홍성천 PTF 회장 “글로벌 태권도, 글로벌 국기원” 약속

정만순 국기원장(좌)과 홍성천 필리핀태권도재단 회장(우)이 국기원 해외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국기원(이사장 홍문종, 원장 정만순)이 해외지원 설립의 일환으로 필리핀태권도재단(Philiippine Taekwondo Foundation, 회장 홍성천)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8월 20일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국기원 제1강의실에서 열린 국기원-PTF간 협약식에는 정만순 국기원장과 홍성전 PTF 회장을 비롯해 오현득 국기원 행정부원장 등의 양 기관 인사들이 참석했다.


PTF는 지난 6월 필리핀태권도협회(Robert N. AVENTAJADO 회장)로부터 국가내 태권도 승(품)단 심사 및 교육을 비롯해 국기원 사업과 관련한 전권을 위임받은 바 있으며, 이에 국기원은 필리핀 지역내 승(품)단 심사 및 태권도지도자연수교육, 한마당 및 국기원컵 등의 무도대회 개최 등에 있어 필리핀협회에서 전권을 위임받은 PTF와 MOU 체결을 통해 국기원의 필리핀 진출 교두보를 마련하고 해외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서 정만순 국기원장은 “필리핀은 세계 12위의 인구를 보유한 국가로 태권도 보급을 위해 아시아 내에서 중요한 지역”이라며 “앞으로 필리핀태권도재단의 적극적인 행보를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PTF 홍성천 회장은 “이번 MOU를 통해 태권도인으로서 태권도에 대한 사명감을 갖고 보답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면서 “태권도뿐만 아니라 우수한 한국문화를 전파하고 홍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홍 회장은 1976년 태권도사범으로 필리핀에 정착하여 필리핀태권도협회 창립멤버로 활약했으며, 필리핀태권도협회장, 필리핀한인회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아시아태권도연맹 부회장, 세계태권도연맹(WTF) 활동하고 있으며, 동남아 국가 중 다섯 번째로 한국국제학교를 건립하는 등 한국과 필리핀 문화 교류를 위한 사업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최진우 기자, cooljinwoo0@naver.com>

 


국제태권도신문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대한태권도협회
대한태권도협회
경상북도태권도협회
전라남도태권도협회
국기원
 
회사소개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청소년보호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