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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트로메딕과 대한태권도협회 세계프로페셔널태권도연맹 등 공기정화기 기증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캡슐내시경 전문기업 인트로메딕(대표이사 조용석)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살균소독제와 공기정화기 1천만원 상당을 대한태권도협회(KTA, 회장 최창신)에 기증했다.
이번 공기정화기 기증은 방승호 세계프로페셔널태권도연맹 총재가 최재춘 KTA 사무총장을 통해 공동사업 약정을 체결한 인트로메틱과 참하나원 업체를 주선하면서 이뤄졌다.
7월 3일(금) 서울시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한 KTA 회의실에서 진행된 기증식에는 KTA 최창신 회장과 최재춘 사무총장, 세계프로페셔널태권도연맹 방승호 총재 등이 참석했다. 인트로메딕 기증한 라이프클린 살균소독제는 코로나19 바이러스를 불활성화하는 산화염소(ClO2)를 주원료로 만들어졌다. 해당 제품은 무방부제, 무독성, 항바이러스 효과를 갖고 있어 각종 바이러스와 세균을 2분내에 사멸하는 것이 특징이다.
KTA 최창신 회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운 시기에 인트로메딕에게 살균소독제와 공기정화기를 기증받아 감사하다“는 뜻을 전했다.
<박윤수 기자, tkdtimes@par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