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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4/23  국제태권도신문
태권도 남북 유네스코 공동등록을 위한 남북 태권도 역사 사진전개최

 이 행사는 2020 년 4 월 11 일 예정했으나 갑작스러운 코로나 19 로 연기되어 오다가 금번 2021 년 6 월 11 일부터 1 주일간 국회의원회관 1 층 전시관에서 행사를 하기로 확정했다.

남한의올림픽 스포츠태권도와 북한의무도태권도의 통합을 위한 교류와 시도는 여러차례 있었지만 더이상 진척되지않았다.

이에태권도로드투어(One Korea ITF준비위)는 태권도대통합의 한줄기로써 태권도의가치를 남북공동으로유네스코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를함으로써 새로운길을 열고자 한다.

 이와관련해 ITF공보위원인 정순천 대표(태권도로드투어/One Korea ITF준비위)가 수십년수집하고 연구한자료와 2019년 북한조선태권도위원회의 북한태권도성지관에서 보유한 태권도역사관련 자료일체를 위임 받았으며 디지털화한 자료를보유하고 있다.

 이것으로  남북공동 태권도 유네스코인류무형문화유산등재를 위한 태권도 역사 사진전을 개최하여 태권도 역사를 재조명하고 남북공동태권도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등재를 추진하고자 한다.

태권도 남북 유네스코 공동등록을 위한 준비 위원장, 대한 태권도 협회 최재춘 전 사무총장은 전북체고 선수, 코치,감독을 시작으로 시도협회회장,한국대학태권도연맹회장,일선태권도관장, 국기원이사, 그리고 25 년간 교직생활을 명예 퇴직한 전문 태권인이다.

 평생을 태권도계 몸담아 온 다양한 경력을 바탕으로 "국기 태권도"법제화를 이루기 위하여 고 김운용 총재 생전부터 “태권도국기”를 법제화를 위한 조직적인 활동을 최초로 시작한 장본인이자 주인공이기도 하다.

  태권도 남북 유네스코 공동등록을 위한 태권도 남북 역사 사진전을 위한 자료는, ITF 공보위원과 책임연구원 정순천 사범은 38 년간 수집하고 연구한 태권도 역사 사진자료와 함께, 북한의 태권도 성지관에 소장된 1950 년대 초 태권도 초창기 사진, 역사, 보도자료 전부를 조선태권도위원회와 국제태권도 연맹에서 승인하여 자료 일체를 2019 년 6 월평양에서 스캔, 디지털화하여 소장한 자료를 이번 행사를 위하여 최초로 공개, 전시회를 연다.

  이는 오로지 "태권도 남북 유네스코 공동등록"을 위하여 공개되는 것이며, 추후 이 자료집은 태권도 학계와 기자단과 함께 검증하여 태권도 백서화하여 북의 사회과학원에도 제출하기로 했다.


-행사일정-

주최:국민의 힘 윤영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이용선 의원, ONE KOREA ITF

주관: 각기관 및 단체

협찬 및 후원: (주)휴림로봇 , 무카스, 필립스 그룹, 거창 학천사, (주)맥스비, 개성공단재개국민운동본부

일정:2021 년 6 월 11 일-16 일 장소:국회의원회관 1 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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