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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9/09  국제태권도신문
■ 태권도의 근간을 흔드는 "부정심사" 언제까지 방치할 것인가?

국기원 기심회 부의장의 고단자 심사 부정행위에 대해 국기원측이 논의후 결정하겠다고  하는데
사태의 심각성을 인식하지 못하고 느슷하고 어물쩡 넘어가려는 국기원 임원들의 행태가 더욱 국기원이 비리의 소굴이라는 오명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하는 것 입니다.

책임져야할 위치에 있는 기심회 의장은 책임회피만 하고 책임지지 않으려는 행태가 진정한 "태권도정신"인가?


이동섭 원장의  즉각적인 조치  촉구합니다.


"부정심사는 영원한 퇴출감입니다"


  2021. 9. 9.

태권도바로세우기 사범회 회장 김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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