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기원 기심회 부의장의 고단자 심사 부정행위에 대해 국기원측이 논의후 결정하겠다고 하는데
사태의 심각성을 인식하지 못하고 느슷하고 어물쩡 넘어가려는 국기원 임원들의 행태가 더욱 국기원이 비리의 소굴이라는 오명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하는 것 입니다.
책임져야할 위치에 있는 기심회 의장은 책임회피만 하고 책임지지 않으려는 행태가 진정한 "태권도정신"인가?
이동섭 원장의 즉각적인 조치 촉구합니다.
"부정심사는 영원한 퇴출감입니다"
2021. 9. 9.
태권도바로세우기 사범회 회장 김창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