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리의 핵심인 기심회 부의장 ***에 대한 언론보도와 사범회는 "제명과 형사처벌" 등 강력한 징계와 처벌을 요구하였는데, 오늘(2021.9.14) 총체적 책임져야할 기심회가 무슨 근거로 자체 조사위원회를 구성하여 "부의장 사퇴와 근신 2년"이라고 깜찍한 장난을 치는지 역시 원장의 근위대 답게 꼬리 자르기, 깔고 뭉개기의 전형을 답습하고 있습니다.
이동섭 원장은 고단자 심사부정이라는 엄중한 의혹을 공식적이고 전직 경찰출신으로 구성한 "상벌위원회"를 제켜놓고 피징계자 대상인 기심회에 조사와 징계를 맡겨 상벌위원회를 허수아비로 전락시켜 무력화 시킴으로서 국기원 조직을 망가트리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동섭 원장은 상벌위원회가 그동안 조사한 중국의 부정심사의 건도 이사회에 정식 보고하지 않고있으며 후속 조치인 인사위원회 개최일정 조차 잡지 않고 있는 것은 적폐세력들과 긴밀하게 밀착되었다는 의구심을 증폭시키고 있다는 반증이며 이번 특정대학 출신의 고단자 부정심사 의혹에서도 여실히 나타나고 있습니다 .
경찰출신 이동섭 원장님!
"나는 국기원에 일하려고 왔다", "100일 프로젝트" 그렇게 호언장담하던 호기와 배짱과 기개는 다 어디가고 국기원의 근간을 흔드는 부정심사의 당사자들에 대하여 그렇게 관대하고 사건을 축소하면서까지 지켜야 할 그 무엇이 있는 것인지 아니면 과거 누구처럼 적폐들에게 말 못할 약점을 단단히 잡혀 있는 것이 아니고서는 부정과 비리에 단오해야할 국기원장의 처신이 이렇게 물러서야 "태권도 세계화"를 주창하는 국기원의 기강이 바로설 수 있다고 보이십니까?
각성하십시요
또한 부정심사의 처리는 기심회가 처리할 사항이 아니며 상벌위원회에서 처리되어야할 사항입니다.
남궁숙 상벌위원장은 즉각적으로 지난 중국 부정심사에 대한 결과를 이사회 및 일선사범들에게 결과를 보고하고 최근 벌어진 고단자 부정심사에 의혹에 대해 즉각적인 조사와 징계가 뒤따라야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고범 기심회 의장은 이번 고단자 심사에 대한 총체적 책임을 지고 사퇴할 것을 강력히 요구하며 8월말까지 기심회 의장의 임기가 만료된다고 누누히 밝혀 왔듯이 뱉은 말에 책임지는 원장의 진중함을 보여 주시기 바랍니다.
※※※ 강조합니다.
국기원의 근간인 심사에 대한 부정행위는 제명과 형사처벌을 통해 영원히 태권도계에서 퇴출해야할 대상임 밝히는 바 입니다.
2021. 9. 14.
태권도바로세우기 사범회 회장 김창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