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2.8.9 (화)
 http://www.tkdcnn.com/news/7778
발행일: 2022/07/14  국제태권도신문
조기승 태권도 시범단, ‘2022 미국 독립기념일’ 태권도 퍼레이드
K-문화 태권도 위상제고 앞장서

조기승(공인 9단)대사부가 이끄는 미국 시애틀주 린우드시에 위치한 ‘조기승태권도시범단’이 지난 7월 4일 미국 에드먼드 다운타운에서 독립기념일을 축하하는 퍼레이드에 참가해 태권도 시범을 선보이며 K-문화 태권도의 위상제고에 앞장섰다.

지난 4일 미국에 위치한 에드먼드 다운타운에서는 독립기념일을 맞아 많은 인파가 모이며 퍼레이드 행진과 함께 불꽃놀이 등 대규모 행사가 진행됐다.

▲사진: 조기승 대사부가 이끄는 ‘조기승태권도시범단’이 ‘2022 미국 독립기념일’ 퍼레이드에 참석하여 기념사진을 찍는 모습.
 

이번 행사에 참여한 ‘조기승태권도시범단’은 퍼레이드 행사에 참여한 총 99개 단체 가운데 14번째로 출발 했으며, 대한민국의 흥겨운 사물놀이 전통 악기인 징과 꽹과리로 관객들의 흥을 돋움과 동시, 태권도 동작과 송판 격파 등을 선보여 행사의 참석한 수많은 관객들의 박수갈채와 함성을 받았다.

▲사진: ‘2022 미국 독립기념일’ 태권도 시범 모습.

행사장에 참석한 서은지 주시애틀 총영사는 “오늘 어머니와 함께 퍼레이드를 관람 했는데 우리나라의 태권도팀이 나와 너무 반갑고 자랑스럽다”며 “조기승태권도시범단을 힘차게 응원한다”고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이밖에도 조기승태권도시범단은 워싱턴주 동포사회에서 매년 빠지지않고 시 퍼레이드에 참가하고 있어 민간 공공외교의 역할을 톡톡하게 하고 있으며, 오는 16일 워싱턴주 상공회의소 와바바 행사에 참석해 태권도 시범을 보일 예정이며, 22일 마운트레이크 퍼레이드, 23일 Aquasox 야구장 시범, 24일 시애틀 차이나타운 퍼레이드에 참가할 예정이다.

조 대사부는 “우리의 자산인 태권도를 미 주류사회에 홍보하고 알리는 곳이라면 쉬지 않고 언제든지 달려갈 것이다”며 “나의 태권도 인생 사명감으로 최선을 다해 대한민국 문화 홍보대사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박윤수 기자, tkdtimes@tkdcnn.com>

국제태권도신문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무주온라인품새챌린지2
무주온라인품새챌린지2
국기원 창간광고
서울시태권도협회 창간광고
충청북도태권도협회 창간광고
충청남도태권도협회 창간광고
 
회사소개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청소년보호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