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3.3.27 (월)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tkdcnn.com/news/7966
발행일: 2023/02/28  국제태권도신문
“선생님! 태권도 배워보니 어때요?”
태권도진흥재단, 전국 유․초․중등 교원 대상 태권도 직무연수 가져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오응환, 이하 재단)은 전국 교원 대상, 최초로 태권도 직무연수를 실시해 주목받고 있다.

▲사진: 직무연수에 참가한 교원들과 지도사범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2열 가운데 태권도진흥재단 이종갑 사무총장)

겨울방학을 맞아 직무연수를 신청한 전국 유․초․중등 교원 중 40명을 선발, 지난 15일부터 24일까지 2차에 걸쳐 연수일정을 마쳤으며 교원들의 열띤 호응을 얻었다. 

재단은 지난 해 9월 ‘국기 태권도에 대한 이해증진’과 태권도를 통한 ‘신체움직임 발달 및 체육 지도 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전라북도교육청 주관 하반기 특수분야 직무연수기관에 지정된 바 있다.

이번 직무연수에서는 태권도 이해, 품새․겨루기․자기방어․태권체조 등의 교육을 진행해 향후 교원들이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태권도를 지도하는데 필요한 이론과 실기 등의 능력을 배양하는데 주력했다.

연수에 참가한 체육 담당 김구일(서울 잠실여자고등학교) 교사는 “태권도를 전공했지만 학교현장에 접목이 쉽지 않았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태권도를 활용한 체육수업 구상에 큰 도움이 되었다”라며 이번 직무연수에 큰 만족을 표했다.

황인정(인천송천고등학교) 교사는 “태권도원의 교육환경과 시설이 타 연수기관에 비해 매우 훌륭해 2박 3일 동안 교육에 전념할 수 있었다.  특히 태권도 역사와 태권도원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어 기쁘다”라며 향후 소속된 학교의 현장학습 장소로 태권도원을 적극 추천하겠다고 말했다. 

재단 오응환 이사장은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의 인성, 신체교육에 태권도가 최고 적합하다고 생각한다. 선생님들이 직접 체험하고 공교육화해서 정규과목으로 태권도가 많이 보급되기를 바란다. 40명의 교원들이 각자 학교로 돌아가 이번 연수에서 익힌 태권도를 학생 대상 지도에 적극 활용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재단은 3월 초 예정된 2023학년도 상반기 특수분야 연수기관 모집에도 신청 예정으로, 최종선정 시에는 여름방학 기간인 7월말부터 8월초까지 2회 걸쳐 교원 대상 직무 연수를 이어 갈 예정이다.

<박윤수 기자, tkdtimes@tkdcnn.com>

국제태권도신문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태권도진흥재단
태권도진흥재단
국기원 창간광고
서울시태권도협회 창간광고
충청북도태권도협회 창간광고
충청남도태권도협회 창간광고
 
회사소개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청소년보호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