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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4/04/22  국제태권도신문
1.000명의 태권도인 모여 KOREA 태권도 유네스코 추진단 및 2024 김운용컵 국제오픈태권도대회 조직위원회 출범식 거행

KOREA 태권도 유네스코 추진단 · 김운용스포츠위원회(위원장 최재춘)가 4월 21일(일) 여의도 63컨벤션 그랜드볼룸에서 1.000여 명의 태권도 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KOREA 태권도 유네스코 추진단과 2024 김운용컵 국제오픈태권도대회 조직위원회의 공식 출범식을 개최했다.

▲사진: KOREA 태권도 유네스코 추진단 및 2024 김운용컵 국제오픈태권도대회 조직위원회 출범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기념시진을 찍고 있다. (출처:KOREA 태권도 유네스코 추진단)

이날 행사는 최재춘 KOREA 태권도 유네스코 추진단장 겸 김운용스포츠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하여 이동섭 국기원장, 이승원 국기원 원로평의회 의장, 조영기, 김정록, 송봉섭, 박현섭 국기원 고문, 윤웅석 前 국기원 연수원장, 이영 前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장대식 넷제로 2050 기후재단 이사장, 김덕근 세계태권도평화연맹 회장 등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참석했으며 김운용컵 국제오픈태권도대회 조직위원회 임재현 사무총장과 KOREA 태권도 유네스코 추진단 정순천 부단장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화려한 막을 열었으며 김병찬 아나운서와 박장기 태권도과학연구소장의 공동 사회로 진행됐다.

최재춘 단장은 인사말을 통해 “바쁘신 와준에 귀한 발걸음 해주시고 참석해주신 많은 분들게 깊이 감사드린다. 김운용스포츠위원회는 故김운용 초대 위원장님의 유지를 계승 발전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며 “지난 23년 8월 치러진 김운용컵 국제오픈태권도대회에는 전 세계 65개국의 많은 태권도인이 참가하며 김운용 초대 위원장님을 기억하고 그 마음을 표현해 주었다. 올 한해도 우리 위원회는 더욱더 태권도를 전파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드리며 저 역시 태권도인의 한 사람으로서 여러분과의 약속을 실천하고 힘찬 추진력으로 더 나은 대한민국의 국기(國技)인 태권도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운용컵 국제오픈태권도대회 조직위원회 임재현 사무총장은 “올 해 김운용컵 국제오픈태권도대회가 오는 8월 17일부터 20일까지 무주 태권도원에서 펼쳐질 예정이다”며 “국제태권도연맹의 G1등급 인증을 받은 경기로 겨루기, 품새, 격파 등 다양한 종목이 실시되며 세계 각국에서 온 태권도 선수들이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도록 하겠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에서는 태권도 유네스코 등재를 위한 1달러 모금 운동이 눈에 띄었으며 참석자들은 현장에서 직접 기부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고 이렇게 모인 금액은 태권도의 유네스코 등재를 위한 다양한 국제 활동과 문화행사, 홍보자료 제작 등에 필요한 자금을 조달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윤수 기자, tkd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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