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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6/22  국제태권도신문
주한 크로아티아대사 명예 6단 수여
TPF, 태권도 발전에 대한 공로로 추천

태권도진흥재단 이상욱 이사장 및 임직원들과 주한 크로아티아대사관 다미르 쿠센 대사 및 직원들이 명예단증 전달을 축하하고 있다.

다미르 쿠센 주한 크로아티아대사가 태권도 가족이 됐다.


태권도진흥재단(TPF, 이사장 이상욱)이 6월 18일 주한 크로아티아대사관의 다미르 쿠센(DAMIR  KUSEN) 대사에게 태권도 명예 6단증과 함께 태권도 도복과 띠를 전달했다.


이날 서울 중구 퇴계로에 위치한 주한 크로아티아 대사관에서 열린 명예 6단증 전달에는 TPF 이상욱 이사장과 다미르 쿠센 대사 등이 참석해 코로나19 이후 양국 간 태권도 공공문화외교와 태권도 발전 방안 등에 대한 논의를 가졌다.


2018년 주한 크로아티아 초대 대사로 부임한 다미르 쿠센 대사는 유럽 내 태권도 활성화 노력과 특히 2019년 크로아티아대사배 태권도  대회 시 국내 대학교 시범단 공연을 추진하는 등 태권도 우수성을  전파하고 한·크로아티아 간 문화교류에 기여해 왔다.


또 자국내 장애인태권도 활성화와 관련해 크게 관심을 두고 한국과 크로아티아의 장애인태권도 교류에도 직접 발벗고 나서고 있다.


다미르 쿠센 대사는 “명예단증을 받고 태권도복을 입으니 자부심이 생김과 동시에 책임감도 느낀다” 라며 “양국 간 태권도 교류 활성화와 발전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하겠다” 라고 했다.


TPF 이상욱 이사장은 “코로나19 영향으로 태권도 공공문화외교 수행에 제한사항이 있다”라며 “그렇다 하더라도 각국 정부 및  태권도 단체 등과의 긴밀한 교류를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 태권도  보급 및 발전 등을 위해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박윤수 기자, tkdtimes@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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