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1.2.27 (토)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s://www.tkdcnn.com/news/7241
발행일: 2020/12/27  국제태권도신문
대한민국 시·도 및 연맹체 회장 선거 어떻게?
서울, 제주, 대구, 강원, 전남 제외 17개 단체 선거 마무리

 

태권도 모국 대한민국 태권도는 누가 이끌게 될까?


지난 17일 열린 제29대 대한태권도협회 회장 선거는 양진방 교수가 당선되면서 일단락 됐다.


중앙협회인 대한태권도협회의 기반이 되는 각 지역과 직군별 연맹체는 누가 이끌게 될까?


대한태권도협회는 17개 시도지부와 5개 연맹체로 결성되어 있다.


현재 시도지부 및 연맹체 중 서울과 제주, 대구 3개 지역이 선거를 앞두고 있으며, 재선거가 결정된 강원과 통합미비로 인해 미인정단체로 활동 중인 전남을 제외한 12개 시도협회와 5개 연맹체의 회장 선거가 마무리 됐다.

 

 

■ 부산광역시태권도협회 회장 김상진
부산광역시태권도협회는 김상진 전임 회장이 단독후보로 입후보해 무투표 당선됐다.
김 당선인은 지난 2016년 초대 부산협회 통합 회장에 추대됐으며, 이번 선거를 통해 연임에 성공했다.
현재 아시아태권도연맹 부회장과 ㈜천우테크 대표, 에디오피아 명예총영사,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 경기도태권도협회 회장 김경덕
경기도태권도협회는 지난 11월 25일 제11대 회장 선거를 진행했다.
경기도협회 회장 선거에는 김경덕 전 회장과 권태구 전 부회장이 후보자로 나서 투표가 진행됐으며, 156표를 얻은 김경덕 후보가 65.78%의 득표율을 보이며 연임에 성공했다.
김 당선인은 경희대학교 학사, 석사 출신으로 지난 2016년 전문체육과 생활체육의 통합으로 진행된 통합경기도태권도협회 초대회장을 맡았으며, 대한태권도협회 부회장과 경기도체육회 회장직무대행을 역임했다.
현재는 태권도진흥재단 이사, 태권도공제회 이사장, 경태재단 이사장, 국기원태권도9단연맹 회장을 맡고 있다.

 

 

 

 

 

 

 

 

 

 

 

 

 

■ 인천광역시태권도협회 회장 이화현
인천광역시태권도협회는 전임 이화현 회장이 단독으로 후보등록을 마쳐 무투표 당선됐다.
이 당선인은 구월중학교 태권도부 코치로서 인천협회 도장이사, 심사이사, 경기이사,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인하건축시행사 대표를 맡고 있으며, 이번 선거를 통해 연임에 성공했다.

 

 

 

 

 

 

 

 

 

 

 

 

 

■ 충청남도태권도협회 회장 김진호
충청남도태권도협회는 12월 8일 제19대 회장 선거를 진행했다.
충남협회 회장 선거에는 김진호 논산시의원과 노종관 기업인이 후보자로 등록을 마쳤으며, 74명의 선거인 중 68표를 얻은 김진호 후보가 당선됐다.
김 당선인은 2012년 출범한 제18대 충청남도태권도협회의 부회장으로 선임되어 활동해왔다.

 

 

 

 

 

 

 

 

 

 

 

 

 

■ 충청북도태권도협회 회장 성정환
충청북도태권도협회는 전임 성정환 회장이 단독으로 입후보해 무투표 당선됐다.
성 당선인은 청주 강외초등학교와 만수초등학교, 주성초등학교 태권도부 코치로 활동했으며, 상당체육관을 운영하며 충북협회에서는 심사위원, 심판위원장, 이사, 실무부회장을 역임했다.
2013년부터 충북협회 회장을 맡아 3선에 성공했다.

 

 

 

 

 

 

 

 

 

 

 

 

 

■ 대전광역시태권도협회 회장 윤여경
대전광역시태권도협회는 11월 27일 제11대 회장 선거를 진행했다.
대전협회 회장 선거에는 3선에 도전하는 윤여경 전 회장과 정근표 전 대전시체육회 태권도부 감독이 후보자 등록을 마쳤으며, 28명의 선거인 중 25표를 얻은 윤여경 후보가 당선됐다.
윤 당선인은 2010년 7월 보궐선거를 통해 대전협회 회장을 맡았으며, 이후 3선째 회장직을 수행해왔다.
현재 경익운수 대표를 맡고 있으며, 전국 태권도 단체중 유일한 4선 회장이 됐다.

 

 

 

 

 

 

 

 

 

 

 

 

 

■ 경상북도태권도협회 회장 이성우
경상북도태권도협회는 12월 12일 제2대 통합 회장 선거를 진행했다.
경북협회 선거에는 이성우 전 상임부회장과 조용구 문경태권도장 관장이 후보자 등록을 마쳤다.
총 158명의 선거인 중 156명이 참여해 진행된 선거에서 이성우 후보는 108표를 얻어 69.2%의 득표율로 이성우 후보의 당선이 확정됐다.
이 당선인은 세계품새태권도선수권대회 금메달리스트로 국기원 강사, 경북협회 이사, 총무이사, 전무이사, 상임부회장을 역임했다.

 

 

 

 

 

 

 

 

 

 

 

 

 

■ 전라북도태권도협회 회장 이병하
전라북도태권도협회는 12월 1일 제22대 회장 선거를 진행했다.
전북협회 선거에는 이병하 전 상임부회장과 최동열 전 회장이 후보자 등록을 마쳤다.
34명의 선거인이 참여한 선거에서 이병하 후보는 21표를 얻어 당선을 확정지었다.
이 당선인은 전북체육회 이사, 감사와 전주시태권도협회 회장, 전북협회 상임부회장을 역임했다.

 

 

 

 

 

 

 

 

 

 

 

 

 

■ 광주광역시태권도협회 회장 이영석
광주광역시태권도협회는 이영석 전임 회장이 단독후보로 등록해 무투표 당선됐다.
이 당선인은 태권도 9단으로 광주협회 전무이사를 역임하고 2016년 초대 통합회장에 추대됐으며, 이번 선거를 통해 연임에 성공했다.
지난 2012년에는 체육훈장 백마장을 수상하기도 했으며, 현재 광주광역시체육회 이사로 활동중이다.

 

 

 

 

 

 

 

 

 

 

 

 

 

■ 경상남도태권도협회 회장 황대식
경상남도태권도협회는 황대식 전임 회장이 단독후보로 등록해 무투표 당선됐다.
황 당선인은 회계사 출신으로 대주회계법인 대표를 맡고 있으며, 대한레슬링협회 감사를 역임했다.
2019년 12월 전임 회장의 사임으로 회장직을 맡았으며, 연임에 성공했다.

 

 

 

 

 

 

 

 

 

 

 

 

 

■ 울산광역시태권도협회 회장 김화영
울산광역시태권도협회는 김화영 전 전무이사가 단독후보로 입후보해 무투표 당선됐다.
김 당선인은 공군대표 선수출신으로 울산시체육회 전무이사협의회 회장, 전국17개시도협회 전무이사협의회 회장을 역임했다.
지난 2012년에는 체육훈장 백마장을 수상했으며, 현재 대동종합건설(주) 사장을 맡고 있다.

 

 

 

 

 

 

 

 

 

 

 

 

 

■ 세종특별자치시태권도협회 회장 윤형권
세종특별자치시태권도협회는 12월 24일 제2대 회장 선거를 진행했다.
세종시협회 선거에는 윤형권 전 세종시의원과 김영인 전 회장, 정시래 9단 3명이 입후보했다.
12명의 선거인이 참여한 이번 선거에서 표심은 윤형권 후보에게 돌아갔다.
12표 중 윤형권 후보가 11표, 무효표 1표가 나오면서 윤 후보의 당선이 확정됐다.
윤 당선인은 논산중학교와 공주고등학교, 원광대학교 출신으로 공주대사범대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대전일보와 한국일보 기자로 활동했으며, 세종시의회 의원을 역임했다.

 

 

 

 

 

 

 

 

 

 

 

 

 

■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 회장 최권열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은 11월 7일 제4대 회장 선거를 진행했다.
초등연맹 선거에는 최권열 전임 회장과 노현래 전 전무이사가 후보자 등록을 마쳤다.
총 112명의 선거인이 참여한 이번 선거에서 표심은 최권열 후보에게 돌아갔다.
112명 중 84명이 최 후보에게 투표하면서 75%의 득표율로 당선을 확정지었다.
최 회장은 1975년 교사로 임용되어 2010년 문영여자중학교 교장으로 퇴임하기까지 36년간 교직에 몸담았다.
태권도계에서는 한국중고등학교태권도연맹 이사, 기술심의회 의장, 대한태권도협회 상근부회장, 인사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 한국중고등학교태권도연맹 회장 이경배
한국중고등학교태권도연맹은 12월 5일 제16대 회장 선거를 진행했다.
중고연맹 선거에는 이경배 풍생고등학교 감독과 이창호 전 전라북도체육고등학교 감독이 후보자 등록을 마쳤다.
총 224명의 선거인이 참여한 가운데 이경배 후보가 150표를 득표하며 66.9% 득표율로 당선을 확정지었다.

 

 

 

 

 

 

 

 

 

 

 

 

 

■ 한국대학태권도연맹 회장 이명철
한국대학태권도연맹은 지난 8월 잔여임기를 포함한 보선회장으로 이명철 전 상임부회장을 선출했다.
이 회장은 전임 김상익 회장의 사임에 따라 보궐회장 선거에 단독후보로 입후보했으며, 무투표 당선을 확정지어 2024년까지 임기를 이어가게 됐다.

 

 

 

 

 

 

 

 

 

 

 

 

 

■ 한국실업태권도연맹 회장 장태수
한국실업태권도연맹은 장태수 전 부회장이 단독후보로 입후보하여 무투표 당선됐다.
장 회장은 ㈜삼성카드 자금부장, 대한태권도협회 심사관리위원, (사)월드하모니 사무처장, 실업연맹 부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아시아태권도연맹 자문위원, 강원도민중앙회 사무총장을 맡고 있다.

 

 

 

 

 

 

 

 

 

 

 

 

 

■ 한국여성태권도연맹 회장 장철모
한국여성태권도연맹은 12월 12일 제8대 회장 선거를 진행했다.
여성연맹 선거에는 장철모 ㈜개명 대표와 김지숙 전임 회장이 후보자 등록을 마쳤다.
총 32명의 선거인이 참여한 회장 선거에서 장 후보는 18표를 얻어 56.2%의 득표율로 당선을 확정지었다.
장 회장은 여성연맹 이사와 부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개명 대표를 맡고 있다.

 

 

 

 

 

 

 

 

 

 

 

 

 

 

<최진우 기자, cooljinwoo0@naver.com>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국기원
태권도전
유비스포
 
회사소개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청소년보호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