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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5/13  국제태권도신문
북부초, 신남초, 화룡초 태권왕대회 종합우승
버들초, 신남초 상금 걸린 3인 단체전 우승

5월 8일부터 12일까지 경남 창녕군민체육관에서는 2021 전국어린이태권왕대회가 개최됐다.

5월 8일부터 12일까지 경남 창녕군민체육관에서 열린 ‘2021년 전국어린이태권왕대회’에서 대구북부초등학교와 서울신남초등학교, 화룡초등학교가 A리그 남자중학년부, 남자고학년부, 초등여자부에서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초등 3~4학년 선수들이 참가하는 남자중학년부에서 대구북부초는 금메달 2개를 획득하며, 원평초(금 1, 동 1)과 동백초(금 1)를 제치고 우승기를 들었으며, 초등 5~6학년 선수들이 참가하는 남자고학년부에서는 서울신남초가 금메달 5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로 버들초(금 2, 은 1), 개산초(금 2, 동 1)를 누르고 초등 최강팀임을 입증했다.


초등여자부에서는 화룡초가 금메달 3개, 동메달 2개로 서울신남초(금 3), 대구지묘초(금 1, 은 2)에 앞서 우승팀이 됐다.


초등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처음 상금이 도입되어 실시된 3인 단체전은 핀~라이트급 선수들이 참가하는 한라부와 L웰터~헤비급 선수들이 참가하는 백두부로 나뉘어 경기가 진행됐으며, 각 부 1위팀에게는 100만원, 2위팀 30만원, 3위팀 20만원의 상금이 주어졌다.


백두부에서는 버들초(윤진서, 김영범, 김진성, 김진우)가 전주남초(홍승완, 정혁, 손다혜), 대구반야월초(박돌현, 최서진, 배소예), 서울신남초(배하율, 김건우, 이소연)을 누르고 1위에 올랐으며, 한라부에서는 서울신남초(김민우, 이동건, 허정무)가 사북초(전찬민, 김담, 이여진), 흥덕초(김건우, 전영현, 손준혁, 조지윤), 오천초(정재우, 박민준, 권효성, 김주환)를 따돌리고 1위에 올랐다.


이번 대회 우수선수는 남자중학년부 이제민(서울신남초), 남자고학년부 박지성(전주반월초), 초등여자부 이하늘(군산마장초)가 선정되었으며, 최우수지도자는 남자중학년부 권순봉(대구북부초), 남자고학년부 최장선(서울신남초), 초등여자부 이광호(화룡초)가 선정됐다.

 

<박윤수 기자, tkdtimes@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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