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2.1.19 (수)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s://www.tkdcnn.com/news/7583
발행일: 2021/12/29  국제태권도신문
'2021 은평구태권도협회장배대회(온라인)' 성황리 막 내려
은평구 태권도 선수 1,500여명, 한데 모여 열띤 경쟁 펼쳐

▲사진: 시상을 마친 대회 참가도장 관장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김동복 회장(우측)이 하나태권도장 관장(좌측)에게 트로피를 전달 하고 있다.
 

은평구태권도협회(회장 김동복)는 지난 18일 서울시 은평구 은평구민체육센터에서 ‘2021 은평구태권도협회장배 태권도 대회(온라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은평구 소재 엘리트 선수 및 수련생 등 총 1,500여명이 출전해 온라인 대회 역대 최다 출전을 기록했다. 

은평구태권도협회는 코로나-19로 2년만에 개최하는 이번 대회의 품새(개인전, 복식전, 단체전)부문을 전문선수부와 일반선수부로 나누어 진행했으며, 개인종합격파 종목을 병행하는 등 대회 내용을 알차게 꾸렸다.

은평구태권도협회는 지난 11월 15일부터 11월 26일까지 대회 참가접수를 받아, 12월 18일 은평구민체육센터 2층 영상판독실에서 판정을 실시했다. 

먼저 각 소속팀 및 도장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한 뒤 출전 종목에 따른 경연 영상을 등록하면, 대진표에 따른 협회가 구성한 심판진이 공정하게 판정, 결과를 도출해 순위를 가려냈다.

이번 대회의 출선 선수의 경연과 채점 결과 등 대회를 진행하는 모든 과정의 수준이 상당히 높다는 점에서 선수 및 지도자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 냈다.

대회 시상은 12월 20일 은평구태권도협회 사무실에서 김동복 회장이 직접 진행했고 트로피 및 메달, 상장은 각 도장에 발송키로 했다. 김동복 회장은 “이번 대회기간 동안 소속된 각 체육관의 명예를 걸고 최선을 다한 선수단 여러분들의 모습은 영원히 기억 될 것이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모두가 하나로 뭉치는 저력을 마음껏 발휘했고 선의의 경쟁과 정정당당한 경기를 통해 선수들간의 우의도 돈독히 다질 수 있었다. 선수 뿐만아니라 우리 협회 회원 모두의 무한한 경쟁력과 단합된 힘, 그리고 자신감을 다시 한번 확인한 계기가 되었으며 우정과 화합의 정신이 일상 생활에서도 연결되어 우리 사회가 더욱 따뜻하고 활기차 지기를 바란다. 앞으로 다가오는 2022년도에는 보다 다양한 경기종목을 선정하여 일선 도장 수련생들에게 동기부여가 되고,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더욱 발전시킬 것이다”고 밝혔다.

<박윤수 기자, tkdtimes@paran.com>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유비스포
 
회사소개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청소년보호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