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고단자회 정효심(53) 부회장이 지난 3월 국기원 공인 8단을 취득했다.
서울시 동작구에서 30여년간 체육관(연세대한체육관, 동작구 대방동 502번지 현대아파트 상가 103-301호)을 운영한 베테랑 지도자인 정효심 부회장은 현재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 여성분과위원장, 동작구태권도협회 상임부회장, 한국여성고단자회 부회장으로서 활동하며, 여성 태권도인들의 모범이 되고 있다.
“더욱 열심히 수련해 태권도의 최고단이 9단에 이르겠다”는 포부를 밝힌 정효심 부회장의 열정이 여성 수련생 증가에 도움이 되길 기대해 본다.
<최진우 기자, tkdtimes@paran.com, 02)424-21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