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회장 임윤택)가 1일 임시대의원총회를 개최하고 ‘구태권도협회 심사에 관한 건’을 논의해 기존 행해왔던 체계를 보완하여 보다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심사구조를 만들기로 결의했다.
이날 서울시 산하 25개구태권도협회 대의원들은 만장일치로 이를 찬성하고 수련생들이 심사로 인해 피해를 보는일이 없도록 공정하고 투명한 심사를 집행하기로 했으며, 이에 서울시는 경력과 덕망이 높은 심사채점위원 및 감독관을 파견하기로 했다.
<최진우 기자, tkdtimes@paran.com, 02)424-21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