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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태권도연맹 이대순 회장 |
아시아태권도연맹(ATU) 이대순 회장이 10월 26일 캄보디아 수도인 프놈펜에서 캄보디아 정부가 수여한 모하사하(국가발전공로) 훈장을 받았다.
세계태권도연맹(WTF) 부총재, 태권도진흥재단 명예이사장 등을 맡고 있는 이대순 회장은 그동안 아시아지역 개발도상국인 캄보디아를 비롯해, 베트남, 라오스, 아프가니스탄 등의 태권도 발전에 기여해 왔으며, 얼마 전에는 부영 그룹의 지원을 받아 라오스, 미얀마에 이어 캄보디아에도 태권도 전용체육관을 건립하면서 아시아권 도상국들의 태권도 경기력 향상에 크게 영향을 미쳤다.
<최진우 기자, cooljinwoo0@naver.com, 02)424-2174>